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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진지하게 논의 좀 해보자



난 정말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일단 간이고 쓸개고 신장 콩팥 다 꺼내놓고
그랜절을 올린 후 공손하게 드려도
후회없을 것 같은 외모라고 생각해
어제 자정부터 지금까지
큰 앓이 후에 겨우 진정하고 쓴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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