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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영은, 두 살 연하 재미교포와 결혼

캬라멜 |2006.06.28 00:00
조회 2,56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서영은, 재미동포 사업가와 10월28일 결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가수 서영은이 두 살 연하의 재미동포 사업가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영은의 한 측근은 28일 "서영은이 오는 10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재미동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5년 전 서영은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한 차례 이별했다가 지난 해부터 다시 만나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영은은 지난 5월께 미국 la로 출국해 양가 상견례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영은의 출국을 놓고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서영은 현재 7월 말 발표를 목표로 리메이크 앨범 '로맨틱 2' 녹음에 한창이다.     가수 서영은, 10월 두 살 연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재즈 보컬리스트 출신 가수 서영은(33)이 10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5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교제를 가져오다 각자 바쁜 일 때문에 한 차례 이별을 겪기도 했지만 약 1년 전부터 다시 사랑을 가꾸어 왔다. 서영은은 지난 5월 중순 예비 신랑의 집이 있는 미국 la로 건너가 양가 상견례도 마쳤다. 서영은은 그동안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예비 신랑의 존재 여부에 대해 떳떳히 밝혀왔다. 또한 예비 신랑의 매력에 대해서는 “착하고 항상 제가 가장 예쁘다는 말하는 사람이다”고 말해 왔다. 서울과 미국에 각각 신혼집을 마련할 서영은은 결혼 이후에도 가수 활동은 지속할 계획이다. 서영은는 지난 94년부터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약하다 98년 1집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뒤 현재까지 6장의 정규 앨범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의 삽입곡 ‘사랑하는 날에’, 드라마 ‘눈사람’의 주제곡 ‘혼자가 아닌 나’ 등을 통해서도 팬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서영은은 오는 7월 말 리메이크 앨범 ‘로맨틱2’를 발매할 예정이다. 길혜성 기자(comet@heraldm.com)   가수 서영은, 두 살 연하 재미교포와 결혼  
 

 가수 서영은, 두 살 연하 재미교포와 결혼 (서울=연합뉴스) 신기원 기자 = 가수 서영은(33)이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한다. 미국에 거주하는 회사원인 예비신랑과 서영은 몇 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한동안 헤어졌다가 최근 다시 만나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28일 서영은의 소속사가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신접살림을 따로 차리지 않고 당분간 한국과 미국에 각각 거주할 계획이다. 예식은 10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서영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각자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당장 신접살림을 차리기는 어렵다"며 "결혼 후 서영은의 가수 활동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lalal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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