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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나는뭘까 |2019.11.06 07:00
조회 540 |추천 0
글을 잘못써서 이해가안되실수도있고 글이 길수도있어요..

전에도 글썼는데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어릴적 일찍 엄마돌아가시고..
엄마없다고 왕따당하고 친구꼬임에 넘어가서 초딩때
성인남자랑 술먹다가 성폭행당하고 아빠도,남동생도 그냥 성별이
남자인건데 가족인데도 무서워서 쉼터 생활하다가 방황했고
중딩일때집단 성폭행,감금당했어요..제잘못인거죠..
기사가 났고 그 기사는 잘못된내용으로 기사가나서
댓글엔 다 제잘못이라고하는데..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파요 세상이다 무너진거같고..그래도 네이트판 넷상님들
조언듯고 정신과 치료받고 열심히 살고있는데..
저랑 사이 안좋은 친구가 일하는곳도..제 주위사람들 에게
성폭행 당했던 이야기를 막하고 다녔더라구요..듣기론
다제잘못이라고 뭐하러 남자따라가서 술마시냐,생긴게 그럴꺼
처럼 생겼다. 지앞가림못해서 일어난일이지..이런소리를듣고도
맞아.내잘못이지..하며 넘기다 이제는 사람이 무서워요..
내가 왜이러고 살아야되나 내가뭘잘못했다고 내가뭘..
어린애 꼬셔서 때리고 성폭행하고감금한 그새끼들 잘못인건데..
또 다른일은.. 범죄자들은 등본에 빨간줄이 안그인데요..
직장도 잡고 결혼도 할수있데요.. 저는 계속 그꿈꾸고
잠못자고 자살시도하고 행복하지못하는데..왜 가해자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취직하고 새삶을 사는지..왜 저처럼 고통안받는지..화가나고 너무 억울해요.. 그렇다고 죽고싶어도
죽을 용기도 없고..계속 힘들어하고 시달리면서 살고싶지도않고..
여기에 글쓰는것도 위로 받고싶고..도와달라고 글올리는거일수도있어요...참 못났죠..? 바보처럼 이러고사는 저도 제자신이 못나보여요.. 다시 또 어찌 살아가야 할지 뭘해야할지 1도 모르겠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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