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부모님이 빚 보증을 잘못 서 극심한 경제난에 시달렸다는 아이유.
아이유는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며 할머니와 단칸방에 생활하기도 했다.
혜리
혜리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지냈다고 한다.
데뷔 후 혜리는 부모님에게 30평대 아파트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구단 세정
세정은 홀어머니와 함께 친척 집을 전전해가며 살았다.
학창 시절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을 위한 '급식 지원 카드'로
끼니를 떼웠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가수의 꿈을 이룬 세정은 "내가 그랬듯이 누구나(힘든 시절을) 이겨낼 수 있다"며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선미
선미는 초등학생 시절 부모님이 이혼한 후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그러나 폐결핵 합병증을 앓게 된 아버지의 건강이 나빠졌고, 가정 형편도 점차 어려워졌다. 그래서 돈을 빨리 벌기 위해 연예인이 되기로 결심한 선미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가수가 됐다.
아쉽게도 선미가 데뷔하기 3개월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방탄소년단 슈가
슈가는 과거 어려웠던 가정 형편으로 인해
연습생 시절 배달 아르바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
가는 불운의 사고를 당해 어깨가 으스러지는 사고까지 겪었으나,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