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거지 일단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진짜 연락이 너무 안될 정도로 잠을 좋아하고 잠을 많이 자 한 15시간 정도 ? 그리고 일찍 일어나는 날은 무조건 낮잠 자야하고 그냥 피곤을 달고 사는 사람이랄까 근데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점점 포기가 돼 그래서 몇 번이고 얘기했는데 쉽게 고쳐지진 않더라고 그래서 나는 좀 많이 지친 거 같아 연락도 안되고 솔직히 내가 뭐라하기도 좀 그런게 괜히 잠때문에 그러는 거 같아서 .. 그래서 최근에 그만하자고 했는데 잡아서 또 잡혔어 ..또 남자친구가 너무 착하거든 ? 모든 미안하다고 하는데 안고쳐져 솔직히 연락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 뭐라고 말해야 정신을 차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