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드는 생각인데 요즘 임신출산 미화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추세잖아? 나역시 미화시키는건 안됀다 생각하구, 알려줄껀 알려주고 제대로된 교육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거든. 근데 뭐만하면 맨날 징그럽지않아? 토나와! 소름돋아! 이러니까... 솔직히 미화시키는거도 안돼지만 임신출산이 징그럽고 토나오고 소름돋다고 물타기하는거도 좀 아닌듯... 물론 이 게시글은 단순히 뭔가 환공포 연상시켜서 징그럽다고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요즘 판글에 임신출산관련 게시글마다 부정적인 반응들만 너무 많은 느낌이라 갑자기 생각이 들었엉...ㅎ 되게 진지충같긴 하지만, 우리 모두가 그런 과정을 통해 태어난 이상 단순히 미화시키는것도, 또 단순히 싫어하기만 하는거도... 너무 극단적인 반응들은 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