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필리핀 국민배우로 알려진 아야 메델(aya medel)이 국내에서 섹시 모바일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이동통신사를 통해 선보인 이번 섹시 모바일 화보집은 필리핀 현지에서 촬영됐으며 그녀의 한국 연예계 진출에 앞서 공개됐다. 특히, 필리핀의 대표 섹스 심벌로 활동하던 아야의 원숙함과 도발이 어우러진 관능미가 이번 섹시 화보에 그대로 표출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야는 필리핀 현지에서 남자 배우들이 그녀와의 연기를 계약의 선제조건으로 제시할 정도로 연기력과 외모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아야는 이번 모바일 화보 이외에 스타 현영 주연의 영화 '절대 사랑할 수 없는 그녀'에 함께 출연하며 한국 연예계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야 측은 "이번 모바일 화보는 한국 진출을 위한 신호탄에 불과하다"며 "영화 등 향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조이뉴스24> 필리핀의 '할리 베리'로 불리는 섹시 여배우 아야 메델(aya medel)이 한국 연예계에 진출한다. 아야는 국내 연예계에 진출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먼저 스크린과 tv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스타 현영 주연의 영화 '절대 사랑할 수 없는 그녀'에 출연한다. 필리핀의 국민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아야의 주무기는 키 168cm, 36-24-34의 이상적인 바디 라인. 섹시한 몸매를 지니고 있는 아야는 이번 영화에서 늘씬한 s라인의 한국 대표 주자 현영과 잠깐 동안이지만 불꽃 튀는 몸매 대결을 펼치게 된다. 또한 아야는 영화 출연 외에도 29일부터 서비스 되는 모바일 화보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낼 예정이다.
아야는 'sisa (1999)',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molata (1999)' 등 영화에 출연해 영화 비평가가 선정한 최고의 젊은 여배우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번 한국 진출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아야 "누드는 내 장점 보여주는 좋은 수단"
[조이뉴스24 2006-06-30 14:10:04]
<조이뉴스24> 필리핀 국민배우 아야 메델(25 aya medel)이 한국 연예계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아야 메델는 30일 오전 11시 50분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본에서 한국 문화를 접하면서 한국 진출을 소망해 왔다"며 "이렇게 오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아야는 모바일 누드 화보를 찍게된 이유에 대해 "언어 문제 때문에 제일 진입장벽이 낮은 모바일 화보를 먼저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를 발판으로 영화,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명도를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한국 배우중에 '겨울연가에 나오는 배용준을 가장 좋아한다"며 "지난 2년동안 일본에서 접한 한국 드라마는 인상적이고 배우들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야 메델은 15세에 연예계에 데뷔할 정도로 필리핀에서 오랜 활동 경험을 갖고 있다. 그녀는 97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sisa', 'molata' 등 총 48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필리핀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까지 오른 경험이 있다. 아야의 모바일 누드 화보집은 지난 29일부터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야는 또 현영 주연의 영화 '절대 사랑할 수 없는 그녀'에서 섹시한 컨셉으로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아야 메델과의 일문일답. △ 일본에서 접한 한국 문화나 드라마에 대해 말해 달라. "'겨울연가'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드라마가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서 매우 감동적으로 봤다. 주인공 배용준이 가장 좋았다. 한국 드라마들이 매우 재미있고 배우들도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언어 장벽을 어떻게 해결할 생각인가, 또 활동 영역은? "일본에서 2년동안 활동하면서 일본어도 열심히 배워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학원에 다니면서 배우겠다. 일본어를 잘 배워서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리핀에서 많은 장르 경험했다. 드라마, 액션, 섹시, 코미디 등 모두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일본에서 활동 경험과 모바일 화보를 먼저 찍게 된 이유는? "일본에서 두 개의 영화에 출연했다. 모바일 화보를 먼저 찍게 된 이유는 역시 언어 장벽 때문이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모바일 화보를 선택했다. 이를 첫 단계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 △ 누드 화보집을 찍으면서 쑥스럽지 않았나? "예전에 이미 영화를 통해 노출 연기를 경험했다. 영화나 누드는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을 보여주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예쁘게 나오면 나올수록 좋다고 행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