맠, 툥작사는 들으면서 기분 나빠지는 가사가 없어
남탓하거나 징징대지 않고 항상 자신을 믿고 미래를 내다보는 내용
제일 공격적인 매드시티마저도 메시지는 긍정적이잖아
내 van도 힘들지만 앞길 위해 믿고 버틴다는 내용
속된말로 팬들 한을 안 처먹인다고 해야하나 ㅋㅋ
구체적으로 쟤들이 나한테 어쨌고 저쨌고...이땐이랬고 저땐저랬는데 나는 이래서힘들고 저런취급받는것도 힘들고 니들이몬데 날.. 이 내용으로만 구구절절 1절2절3절4절...
이 짓을 안함 언급은 해도 그러니까 더 잘할거다라고 짧게 치우지
그래서 고급지고 멋짐 구구절절 않을줄 아는 남자들
어디에 집중해야하는지 아는거지
둘이 이런점에서도 케미 잘맞는것같아
애들이 단단해
난 국힙 하면 기승전 여자탓이나 나름 잘먹고 잘살면서 사회에 대한 증오심 드러내는 이미지가 컸는데.. 아니면 더럽거나
(ㅂ랙ㄴ 가사 보고 충격받음...)
엔시티 랩은 어떤 단어를 써도 내용이 긍정적이야
그점을 너무 좋아해
+}
맠, 툥 가사는 항상 곡을 존중하고 곡 자체에 어떤 결의 단어들이 가장 어울릴지 깊이 생각해본게 딱 보임
예시 체리밤, 칠감..
= 지금 당장 가사를 이용해 감정적으로 호소해 회유하는 것보다 가수로써 음악, 퍼포먼스를 하고 실력적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무엇이 최우선인지 안다는거
자신들이 실력적으로 성장하면 그 외의 부수적인 것들은 자연스레 따라올거라 믿는게 보여
실제로 그게 맞고... 믿음직스러워
꼭 마크태용 말고도 엔시티 다들 ㅇㅇ
왜 저 가사들이 믿음직스럽냐면 저런 말들로만 허세 부리고 실속은 없는게 아닌 실제로 열심히 하고 어떻게든 더 성장하고싶어하는게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