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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카페 알바생이 당한 갑질

ㅇㅇ |2019.11.08 09:01
조회 22,652 |추천 84
추천수84
반대수1
베플ㅇㅇㅇ|2019.11.08 15:56
이거 진짜임 모든 애들이 다 영악한건 아닌데 가끔가다 진짜 영악한 애들 만나면 현타 옴.. 이거 어차피 돈 받고 일하는거 아니에요?이런말부터 저희 돈으로 돈 버는거잖아요~ㅇㅈㄹ함. 그런데 진짜 신기하게도 저런애들 부모 보면 애가 왜저렇게 자랐는지 한 번에 납득됨ㅋㅋ..
베플나도|2019.11.08 23:42
진짜 저래요. 저도 대학생 때 키즈카페 알바 3년을 했는데, 저거 공감가요. 그런데 애를 보면 정말 부모를 알 수 있어요. 아이가 버릇 없으면 그아이 엄마도 생각이 짧고 옳고 그름을 잘 모른다고 해야하나..? 어떤 A라는 아이가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밀쳐서 세 명이나 운 적이 있어요. 저희는 아이들 다치면 큰일나거든요. 그래서 보고만 있을 수 없었죠. 저는 당연히 그 A라는 아이에게 주의를 계속 줬죠. 그랬더니 그아이 어머니가 쪼르르 달려와 저에게 엄청 뭐라하시고..저는 그 날 알바 중에 뒤에 휴게공간 가서 울었던..후..암튼 그아이에 그부모, 그 부모에 그 아이 입니다.
베플ㅇㅇ|2019.11.08 22:22
왜 알바하는 사람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이라는 걸 생각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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