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뭐랄까 나 혼자 고여있는?가시방석에 올라앉은 느낌이 든다
걸그룹 하고싶어서 연습하고 오디션보고 하고있어
그런데 가끔씩은 내 재능에 한계가 느껴질때가 있지..뭐 예체능계 사람들은 다 겪는거지만
그리고 다이어트..
전에는 사실 먹토도 시도해보고 그랬어
근데 이건 진짜 하지마 사람이 할 짓이 못되니까
그냥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끄적여봤어ㅎㅎ
다들 잘자♡
더 이상은 슬픔이라는 감정 표현안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