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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27이 난해한거 하는거 개좋아해

왜냐면 시티들의 옷핏과 잘생김과 칼군무와 표정과 느낌적인느낌군무와 어지럽고 난해한게 만나면은

희한하게 뭔가 딱 하나로 정리가 되면서 듣도보도 못한 느낌이 나거든.. 살면서이런거 처음보는느낌들

난해한거 많이 좋아해봤지만 종합선물세트는 첨이야
비주얼과 퍼포먼스 실력이 정말정말 중요하단걸 뼈저리게 느낀다ㅋㅋ

예시 : 체리밤, 무적뮤비, 2017? mama 히치하이커가 편곡한 무대 ㄹㄷㅂㅂ 부분 포함한 처음부터끝까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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