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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선고 받고도 미소를? 정말 무섭다

곧이어 |2007.12.20 00:00
조회 4,988 |추천 0
  올해 초에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그녀의 친구인 아신에게 돈을 좀 빌리자고 했고, 만약 빌려주지 않으면 죽여버리자고 했던 류펑이라는 여성.. 그날 두 사람은 아신에게 가서 돈을 빌리려고 했지만 빌려주지 않자 준비하고 갔던 비늘줄로 아신을 묶고 화장실에 끌고가서 은행 카드 및 비밀번호를 알려주라고 추궁했다. 하지만 이를 알려주지 않자 칼로 아신의 옷을 찢어버리고 다리에 칼을 찔렀다고.. 그 다음 목에 몇 번을 찌른 후 등을 밟기까지 했다고..   이 후에도 아신의 눈에서 자신의 얼굴이 비칠것이라고 생각한 류펑은 아신의 눈을 파버리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서 친구의 방에 가서 돈을 훔쳤는데.. 그 금액은.. 13만원이라고.. 겨우(?) 이거 훔치려고 친구를 죽이다니..   며칠 전 사형선고를 받고 나오는 상황에서도 미소를 지었던 그녀.. 정말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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