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 먹여주고 먹여주다 입가에 묻은 크림도 닦아서 내가 먹어줘야 비로소 형아보기를 막내같이 하라 모먼트의 완성
원래 막내는 손 쓰는 거 아니야 입부터 내미는 막내 입에 맛있는 자몽타르트 쏘-옥
내 숟가락 니 숟가락 내 아이스크림 니 아이스크림
나누는게 어딨냐 내것이 막내꺼고 막내것은 막내것
원래 그렇잖냐 막내입에는 맛있는거만 한가득 넣어주고 싶어 애 턱 빠질만큼 크게 쌈싸주는거 그 큰 쌈을 한 입에 넣어주고 볼따구 터질듯한 모습을 봐야 비로소 형아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는
거봐 막내는 손이 필요없어 넌 입만 벌려 그래 구뤠췌~~~!!!
아아 입벌리고 있는 막내 먹여주려다 아차차 맛있는 팥까지 먹여줘야되는데 하고 다시 본인 입으로 가져가 맛없는 부분 한입 더 베어먹고 맛있는 부분쪽으로 주는거 그게 비로소 막내를 둔 형아들의 맘.. 이거 약간 그거자나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신 이유
내가 계란 너무너무너무넘너무 좋아하는게 대수야??? 우리 막내가 계란이 좋다는데 어???? 막내가 싫어하는 김말인 내가 먹어 없애줘야지... 자꾸 시선이 계란한테 가는 것 같은건 착각이야 우리 막내가 계란을 떡볶이 국물에 잘 담궜나 확인하고 그 계란을 입에 넣는 막내를 보고자 함이라고 빨리 먹어
우리 막내 오물오물 냠냠 하는거 보면서 동기화 정도는 돼줘야 찐내리사랑
평소에 음식을 씹지도 않고 꾸울꺽 하길래 온냠냠 꿀꺽 가르치는중
막내야 넌 손이 필요 없어의 최고봉 입만 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