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짧은 찰나였는데 잊혀지지가 않아ㅜㅠㅠ
길을 걷는데 뷔가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면서 치아 보이게 씩 웃으면서 지나갔어
키가 커서 내 눈높이에 어깨가 있었고!
검은 머리에 흰 무지티 입었고!
무대 메이크업 느낌 전혀 없고 깨끗한 얼굴이었어!
그냥 지나가버렸는데 꿈에서 그 자리에 굳어서 뭐지? 뭐지? 했어
와 진짜 잘생겼더라
실물 본적없지만 실물 본것같은 느낌ㅇㅅㅇ
며칠전 꿈인데 계속 생각나
오히려 얼굴로만 봤을때 내 취향은 방탄에 타멤인데
갑자기 찾아오셔서 흔들고 가셨어 어떡해
다시 찾아오지도 않을거면서 너무해
흰 무지티 검은 머리 짤로라도 다시 보고 싶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