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선택해 준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거.
광고모델이 되면 정말 그 제품 최대한 노출될 수 있도록
공식스케줄 뿐만아니라 사진이 찍힐수 있는 모든곳에서 그 제품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본인들 촬영하거나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태도로 다정하게 대해주고,
툥이를 선택한 슴에게는 슴아티스트로써 슴돌이 어때야 하는지 그 정체성을 확실히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서 실력파 아이돌이 되었고 슴에겐 이젠 없어선 안될 보물이 되어줌.
마지막으로 태용이를 선택한 툥프들에게는,
아티스트로써 뿐만이 아니라 사람으로써도 좋은존재가 되기위해
매일 고민하고 연습하고 노력하고 아파하고 견뎌냄..
시련을 마주했을때 어떻게 반응할지는 사람마다 다 다른데,
태용이가 선택한 방법은 단 한번의 변명도 없이 정면돌파로
0상태에서 지금의 모든것을 다 이뤄낸 거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기가 뱉은 말에 대해 책임을 짐.
태용이는 흔들릴때 다른 곳 보지 않음.
오로지 자기를 선택한 사람들만 보고 그 사람들의 믿음에
배신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함.
그냥 진짜 강한 사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