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느덧 함께해온 우리

하루 하루 내 모든 순간에 항상 니가 있는걸♡

NCT&NCTZen이라는 이름으로

라라라라라라라 라라 함께인걸♡

라라라라라라라 엔시티&엔시티즌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인 우리♡

(마지막은 유타로ㅎㅎ)

추천수1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