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8살 말티즈 뿌꾸입니다..
저희집 뿌꾸는..주로 째려봐요ㅋㅋ
눈이 커서 그냥 쳐다봐도..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일단은 자고일어났을때 멍~~
무언가 원할땐 착한표정
인형 뺏기지 않겠다는 눈빛발사
초조할때
아련하게 경치구경하는...
아플때..안아픈척..
산책나와 기분좋을때
평온한 상태
간식 줄때임을 알리는..표정
인형인척..하는
기분좋을때..
졸릴때
저희뿌꾸는 8월에 암을 발견해서 지금 항암제복용중인데도 아직 크게탈이없이 종양크기가 커지지않고
유지중입니다..노견을 데리고 계신 주인님들!
힘내시고
많은 사랑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