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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마치고 귀항한 Enterprise항모 항공시범

우왕 |2007.12.21 00:00
조회 837 |추천 0
  지난 16일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uss enterprise (cvn 65) 와 carrier air wing (cvw) 1가 6개월간 페르시아만에서 operation iraqi freedom 와 operation enduring freedom을 지원하고 모항인 플로리다의 mayport항으로 귀항하였습니다.
이 항모는 항구에서 기다리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태우고 대서양으로 다시 진출하여 3일간 tiger cruse를 실시하면서 carrier air wing (cvw) 1 비행단 소속 항공기들의 시범비행을 즐기면서 그동안 쌓은(?) 실력을 보여주고, 가족 친지로부터 그간의 노고에 대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uss enterprise (cvn 65) 항모에는 이번 귀항을 끝으로 2008년 완전히 퇴역하게 되는 s-3 viking 대잠초계기의 마지막 비행대 "maulers" sea control squadron (vs) 32가 마지막으로 탑재되어 임무를 수행한 항공모함으로 기록됩니다.







  내 기억속의 영원한 항모 enterprise 어릴적 플라스틱 모델로 만났던 그 때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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