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는데 싫어하는데 극혐하는데 어쩌다가 보게돼서
최주원 처도리가 돼서 이 고생을 하는지 ..
내 주식이 성공을 한다 해도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을듯
구르고 구르고 굴러서 얻게 된 메인공이라면 더 더욱
럽오헤는 진짜 내 처음이자 마지막 이공일수물
원래도 싫어했지만..역시 안맞는건 안맞는거였어,,괜히 도전했다가 이도 저도 아니고 최주원때문에 하차도 못하고 이게 뭐람.. 주원맘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태경맘이였어도 똑같았을거같다 수맘이면 몰라도 공맘들은 진짜 보기 힘들거같아.. 일주일마다 주식 붙잡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가볍게 보는게 왜이렇게 안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