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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네오시티 서울 보고가(늦어도 한참 늦은 후기)



인생 첫콘을 가게되어 매우 설렌 박준히(20세)



이렇게 텅빈 공연장이 어느새..



초록 새싹들로 가득찼지



너무 강렬하고 좋았어.. 사실 아무기억이 안나ㅋㅋ
뭘 봤고 소리를 질렀고 행복했는데 기억이 안나
이느낌 갔다와본 준히들은 알지 않을까..



엔딩때 손잡고 인사중




집가는길 지하철안에서 시즈니들이랑 에어드랍으로 사진뿌리고 놀기가 최고로 웃겼음ㅋㅋ





아...드림쇼 가고싶다...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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