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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툥프야.

엔나나에서 팬아저 ‘팬 아니어도 저장하는거’ 그 시작 재현이었어. 입덕은 재현이지만 지금은 툥프. 그게 127로 번져서 이젠 드림 러러까지 귀여워하고.

너희는 학폭을 말하는데 너희가 하는 단발성도 아닌 지속성 사이버 테러는 뭐라고 설명해야해?
사이버 홀로코스트 급이라고 붙여도 되겠어?

올팬인척이라도 해서 선댓 다는게 나을까
올팬인척 한명 배척해서 분위기 흐리는게 나을까.

그리고 내 주변 아이돌 1세대 선배팬들 있는데
나 솔직히 부러워.
그 줌마분들 홍보 거침없고 굿즈 기본 몇개씩 카드 긁거든.
짐 초록창에 설문 항상 1위하는 그 그룹 줌마팬들 여기 팬 좀 됐음 좋겠어. 왜냐고? 그분들 중에 대학 교수도 있고 변호사도 있어서 화려한 언변과 필력으로 거침없이 홍보하는거 보고 나 솔직히 좀 부러웠어. 화력 짱이라 지멤들 항상 1위 시키는것도 우리 보잖아.

언제까지 아이돌은 십대 전유물이라 할건데.
시대가 변했어 흐름 좀 읽어.

한명이라도 유입 시켜서 애들 베스트 만드는게 우리몫이라면 좋은 이미지 계속 생각하고 영업하는게 낫지 싸움판에 누가 오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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