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들 앞에서는 그냥 말 적당히 잘하고 드립도 적당히 치는편인데유독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너무 좋아서 헤벌쭉 해버리는것 같아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이미 고백을 했지만 그 친구는 확신이 들지 않는가봅니다만난지 한달이 안되서 고백을 했고 그 사람은 엄청 신중한 타입이거든요.잘 모르겠다고 해요. 그리고 저는 계속 구애할것입니다.여자가 저에게 호감이 완전 없는것 같지는 않아요통화하면서 나도 오빠 좋긴 한데... (잘 모르겠어) 이렇게 말 하긴 했거든요.연락하면 단답 같은거 안하고 리액션 잘해주고 얼마나 고마운지
근데 제가 노잼이라서걍 헤벌쭉 해버리니까 병신마냥저도 걱정이 되네요.더 유머러스하게 접근 하고 싶은데 얘 앞에선 그렇게 못하겠어요
커피숍 같이 자주 가는편인데 감정없는 다른 친구들이랑 갈때는 이야기의 막힘이 없는편인데이 사람이랑만 같이 있으면 진짜 무슨 말 할지도 모르겠고이뻐가지구 헤벌쭉,웃으면 코에 생기는 주름 예쁜데 그거 예쁘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네요 부담스러워 할까봐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고 그리고 그중 하나가 원활한 대화인것 같은데벌써부터 그게 힘든 것 같아요제가 10년동안 연애를 안해서 어떻게 썸을 타고 어떻게 연애감정을 쌓아야 할지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궁금하신거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성심성의것 답변 드리겠습니다.도와주십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