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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육군 AH-1W Supercobra 공격헬기

가야하나요 |2007.12.24 00:00
조회 47,743 |추천 0
1991년 대만은 암호명 "lu peng"계획에 따라 18대의 ah-1w 헬기와 12대의 oh-58d의 정찰헬기를 도입계획을

시작하여 uh-1에 로켓탄을 장착하여 운용하던 대만육군의 공격헬기대를 보강하는데, 1992년 계약후 1993년

처음 9대가 도입됩니다. 이는 터키에 이어 두번째로 ah-1w supercobra를 도입하는 외국국가로 터키는 현재

9대를 운영중입니다. 동시에 이들 헬기에 사용할 무장으로 agm-114c hellfire 대전차미사일 1,000발과

aim-9s sidewinder 공대공미사일 300발도 함께 도입합니다.

1995년 대만은 세번째로 8대의 ah-1w 헬기를 주문하여 총 42대가 도입되어 2개 공격헬기부대를 편성합니다.

1997년 대만은 21대를 추기로 주문하여 3번째 부대를 편성하는데 이들 헬기는 2001년까지 도입이 완료됩니다.

대만의 ah-1w는 ntsf-65 night targeting system (nts)시스템과 an/alq-144 적외선대응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총 63대의 대만육군 ah-1w 헬기들은 1997년부터 편성된 air cavalry brigades의 공격헬기대대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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