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이 교대말고는 다른 대학교도 잘 모르고 종합전형만 알지 교과전형을 몰라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줘야한다..
언니는 얼마나 화딱지가 났을까..^^
지금 최저 때문에 불안해 죽겠는데
자꾸 교과는 어떻게 뽑는거냐고 묻는다ㅅㅂ
설명해주니까 최저 맞춰도 내신이 안되면 떨어지냐면서 되게 찜찜한 반응을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번호 받고 앞에 애들 빠지길 기다리면서 추합되면 된다고 안심시켜도 앞에 애들이 안빠지면 어쩌냐고 더 불안하게 만듦ㅅㅂ 아니 내가 지금 불안해죽겠는데 왜 옆에서 부채질이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뭐이렇게 부정적으로 안될거야.. 이러고 있어ㅅㅂ 짜증나게 불안한건 난데 오히려 왜 옆에서 더 부추기는건지.. 잘될거라고 응원은 못할망정
평소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넘겼을텐데 불안하니까 조카 예민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