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내 친구가 내 짝남을 좋아하고 내 짝남이 그 내 친구를 좋아하고 짝남의 친구가 나를 좋아하고 내 친구의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 애를 좋아함 믿겨지냐? 조카 나도 차라리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ㅅㅣㅂ 이제 애들 다 누가 누굴 좋아하는 지 알고 당사자인 우리들도 다 알고 있어서 다시 예전처럼 지내기는 어려움... 진짜... 어떻게 해야 되냐 너무 막막하고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밖에 안 나옴...ㅋㅋㅋ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내 친구가 내 짝남을 좋아하고 내 짝남이 그 내 친구를 좋아하고 짝남의 친구가 나를 좋아하고 내 친구의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 애를 좋아함 믿겨지냐? 조카 나도 차라리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ㅅㅣㅂ 이제 애들 다 누가 누굴 좋아하는 지 알고 당사자인 우리들도 다 알고 있어서 다시 예전처럼 지내기는 어려움... 진짜... 어떻게 해야 되냐 너무 막막하고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밖에 안 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