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댄스학원에서 몸풀때 생각났어..
처음에는 음악 틀어놓고 아이솔레이션 하고 그 다음은 스트레칭 타임인데...
진짜 그때부터 곡소리타임 스타트
다 괜찮은데 다리찢기 만큼은 정말 피하고 싶었지
아파요 그만 이런 소리 해봤자 쌤은 더 잡아당기시고 더 늘리시고 더 찢어버리실뿐
(안돼는 애들은 쌤이 눌러주시거나 찢어주셔 진짜 죽을맛..)
뭐 이젠 쌤께 건의해서 울시티 안무를 배우는거야
그리고 이걸 오디션에서 써먹는거지☆(괜찮을까 싶지만)
+근데 다들 전통춤도 칼군무야..♡♡
이거..진짜 깨를 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