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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잘할수있겠지

2013년 겨울에 여기 있을 때는 내가 물능까지 보게될 줄은 몰랐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요즘 독서실 가도 자꾸 심장이 너무 쿵쿵대.. 그냥 자꾸 최저 못 맞출까 무서워서 잠도 설치고
막상 수험장 가면 모고 보는 날이랑 비슷하겠지..? 막 떨려서 문제도 안 읽히면 어쩌지 이번 겨울에는 꼭 좋은 결과 얻어서 겨울앨범 들으면서 예쁜 겨울 나고 싶다
추천수2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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