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려는 지역이 특수한 지역이라서 무조건 자취를 해야하거든요. 살고있는 지역에서 어디를 가든 멀긴하지만
여기서 출근하는 시간만 2시간은 넘게 걸리죠.
그리고 특수한 지역이라 자차가 있음 굉장히 좋고 지역 그 자체에서도 자차가 있어야 불편함이 없어요.
(택시자체도 많이 안다니는걸로 알아요)
그러면 면접에서 분명 출퇴근 어떻게 할거냐,
월급도 적은데(사실 많이 적어요. 자취에다가 만약 자가용을 산다고한다면 굉장히 무리이구요) 이 곳을 왜 지원했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는게 적당할까요?
거의 최저임금에 가까운 월급직군에다가,
자취를 해야 하는 상황,
통근하기 불편하니 자가용이 있어야 하는 상황.
집도 엄해서 자취를 그것도 여자혼자 타지에서..
설득하는것도 문제이고..
당장에 없는 수중에 단 몇달이라도 부모님께 지원을..
그리고 중고차를 산다고해도 부모님께 해달라고해야하는.. 유지비는 또..
머리가 아파오네요..ㅠ
이것도 이것나름대로 문제이네요..
아무튼 면접에서(보러가는것도 무지 힘든 여정이겠지만ㅠ)
어떻게 말하는게 적당할까요?
또, 밑 글에 면접당시, 지원한 이 곳에서 연락을 주면 당장 다닐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저도 어떻게 말해야할지 곤란할것같아요ㅠ
이 질문에도 대답 어찌해야할까요?
면접 경험이 없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