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야 나
요즘 들어서 싸이퍼4 무대만 보면 울컥함
이런 촌철살인 가사 때문이 아니고



알럽 알럽 알럽마셆!!을 애들이랑 팬들이랑 다 같이 부르는 부분이 너무 희열이라서ㅠㅠㅠ






내가 진짜 슬픈 노래 들으면서 운 적은 있어도 싸이퍼 들으면서 울컥할 줄은 몰랐는데 애들한테 좋은 영향 받아서 남들이 나 깐다고 똑같이 마이너스 되는 짓 하는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럽마셆하게 되는게 싸이퍼4 무대를 볼 때마다 느껴져
그래서 밤마다 윙파콘이랑 비톄스 카운트다운, 17년도 뫄뫄랑 가요큰축제 한 번씩 다 보고 잔다
그로들 들끓어서 기분 컨트롤이 안되려고 할 때 4이퍼 한 번씩 보고 걔네는 그렇게 계속 적당하게 살라 하고 우리는 애들이 얘기해주는 대로 럽마셆 하자

감정이 좀 격한 상태에서 쓰는거라 두서가 없지만 사랑한단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