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프듀로 가속화된 조공, 스밍 등의 노동문화 (일반인의 유입을 막음)
프듀가 몰고온 가장 큰 적폐는 프듀와 인연없는 신인들이 뜰 기회를 완전히 앗아갔다는거임. 실제로 여돌판은 좀 덜하지만 남돌판은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을 마지막으로 명맥이 끊기다시피함. (대형인 투바투 엔시티 빼고 중소 남돌이 못뜸.)
여돌도 대형 출신인 잇지랑 프듀출신 아이들 빼고 기대주 전무한 상황.
-씨제이
너네는 그냥 만두나 팔아
-중국자본
-대표적으로 스타쉽과 판타지오가 중국자본에 먹힌 사례임. 중국투자자 좀 가려받자...
그리고 2세대랑 3세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인활동임. 개인한테 고정예능을 꽂아줘서 '머글픽' 을 만들어줘야 판이 고이지 않는데 요즘은 바쁜 해외투어와 각종 트집으로 논란만드는것도 심하고 개인이 뜨는 걸 꺼리는 분위기라 이런게 없음. 그리고 멤버들한테도 이런 개인스케줄 경험을 많이 주는게 추후에도 도움될꺼라고 생각함.
+ 돌판을 살리려면
sm은 확실히 소녀시대의 뒤를 이을 끼있는 애들과 대중적인 노래로 걸그룹을 만든다. 그리고 엔딩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
빅히트는 돌판 문화에 ㅈ같은 추첨제나 외국팬 우대 정책을 멈춘다. 이거 쓸데없이 유행돌면 ㅈ됨. 그리고 경호팀을 바꾼다...
제와피는 개인활동좀 시켜준다.
소속사들은 멤버 개개인의 재능을 살린 활동을 지원한다. ㅇㄱㄹㅇ 멤버 그룹 회사 모두에게 도움되는거임 ㅈㅂ
팬들은 과한 노동문화를 자정한다. 차라리 쳐 싸워라... 솔직히 팬덤끼리 싸울수록 균형있고 재밌는 판이라는거임. 한쪽이 일방적으로 줘 패지 말고
돈 된다고 줌마 저씨팬들 노리지 말고 1020시장부터 공략해라. 아이돌의 진정한 의미를 저버리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