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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준이 2주년이야


준이가 안녕하세요란 말을 시작으로
활동명 변경을 알린지 꼬박 2주년 되는 날
런치란다로 보내왔던 준이의 시간들도
랩몬스터로 지내왔던 시간들도
RM으로 지내오고 있는 지금의 시간들과
앞으로의 모든 시간들도
그리고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후드티를 거꾸로 입고
문 손잡이를 부수고 여권을 분실하고
자기 폰은 안챙기고 남에 폰을 챙기고
신검받는데 신장체중기에 거꾸로 올라가는
남들과 다를 바 없는 20대 청년 김남준의 시간도
모두 사랑행
무엇보다 RM이라는 활동명을
aRMy라고 써줘서 너무 좋음


#랩몬스터든_RM이든_남준이어서_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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