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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오늘자 청사과 낙원

어린 난이 너무 귀여운데 혼자 집에 있는 거 싫다는 말 너무 애잔하다,, 어린 애가,, 얼마나 혼자 있었으면,,

난이 아픈 거 알고 집으로 가겠다는 국이 ㅜ 올 필요 없다는데 그래도 간다고 고집 부리는 거 존귀 ㅜ

너네 너무 잘 어울려,, 이 참에 겨론까지,, 골인해라,,

맞삽질 보는 게 제일 재밌다 ㄹㅇ 둘이 서로 좋아하는데 자각은 못하고 그래도 같이 있고 싶고 악악 청게 감성 풋풋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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