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용비국 셋 다 사실상 자기 이득을 위해서 관계맺는다고 생각하거든.
수련은 황제가 되기 위해서 용과 용이 좋아하는 스우를 이용하고
사하라도 성체 용이 되기 위해서 스우 통해서 황실의 힘을 받는거고
스우도 살기 위해서 용, 수련, 귀비를 이용하고 있고.
근데... 화륜과 스우는 조금이라도 진심으로 좋아지긴 했을까?
사하라가 스우는 흔들리고 있다고했고.. 화륜 마음이 궁금하다. 91화에선 좋아진거 같긴 했는데ㅋㅋ.. 태자를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