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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힘내자!

내일이면 수능이네!
내가 최근에 꽃피는 달빛을 했거든
처음에는 캐릭터들 특히 황태자 일러가 넘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가면 갈수록 일러스트도 일러스트지만 대사와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더라구

처음엔 좋은 엔딩을 위해 공략을 보면서 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선택해 나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더라구 이미 공략 없이 시작해서 어떤 결말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내가 선택해서 만들어낸 결말이니까 그게 중요하다고 봐!

수능도 결과보다 그동안 노력했던 과정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어! 수능이 생각한것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더라도 그동안에 노력들은 다른곳에서 빛을 발할테니까. 우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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