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미용실이 있어
근데 염색도 개xx같이 못해서
딴데가서 염색하고 커트만 거서 했거든
근데 물어보더라고 딴데서 하고왔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염색에 대해서 까기 시작하더라고
실제론 지가 실력없는 거면서 ㅋㅋ낄낄 웃겨죽음
어이가없네?
내가 너랑 친구도 아니고 금전관계인데
먼 미용실에 의리가 있어서 내가 실력없는데
내머리 염색 비싼돈 주고 맞겨야돼?
단지 그 미용실 오래 다녔단 이유로?
너가 뭐 난테 해줬어?
ㅋㅋ
어이가 없네
미용사야 니 실력을 탓해
잘해줬으면 니네샵에서 염색했겠지
커트도 반발심에 개x같이 짜르기만해.
난리치고 환불받고 다신 안갈거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