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NAYEON : 나연
우리가 기적을 만든다
JEONGYEON : 정연
내 능력에 한계란 없다
MOMO : 모모
마지막 트라이 찬스는 내가 맡는다
SANA : 사나
내가 바로 이번 시즌 MVP다
JIHYO : 지효
연습 또 연습, 이제 바로 실전이다
MINA : 미나
미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자신을 뛰어넘는다.
DAHYUN : 다현
쓰러지지 않는다.
CHAEYOUNG : 채영
목표는 우승이다.
TZUYU : 쯔위
트와이스 어쩜 아홉명이 다 뭘먹고 이렇게 예쁜걸까
다 다른데 다 예쁘고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