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댕댕 보고가
털색이 쿠앤크 같아서 이름은 쿠크야 ㅋㅋ
4개월때 너무 사고 많이 친다고 파양당해서
내가 데려왔는데 너무 너무 착하고 이쁘기만해
강아지를 좋아만 하다가 키우는 건 처음인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내 모든걸 다주고 싶어ㅠㅠ
지금도 회사에 있는데 우리 댕댕 너무 보고싶다
하네스만 하다가 첨으로 목줄하니까 싫다고 뻐팅기는중 ㅋㅋㅋ
그치만 지금은 목줄 잘해!!!
입은 왤케 더러워진고야... 쿠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