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찌질한 연기 보여주고 있는 오정세
과거 그가 한 잡지 인터뷰에서
자아분열 인터뷰를 했는데 존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영화, 드라마 많은 작품에 참여중인데 왜 오정세를 찾을까?
그만큼 작품도 많아 그리고
싸니까?
사실 잘 모르겠어 그냥 열심히 하고
엄청 싸
뭐 최선을 다해서 하는데
연말 세일, 연초 세일, 크리스마스 세일
좋은 모습들을 조금씩 봐주시는 관계자분들이
또 다시 손을 내밀게 되고,
다시 작업을 하고 그러지 않나 생각이 들어
지금 크리스마스 세일이라서
개런티가 80프로 다운돼 있어
참고하도록 해
기승전 '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다양한 작품을 하면서 소비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
캐릭터 안에서 분명히 오정세라는 색깔이 있지만 VS 회사 전략이야
그 색깔 말고 다른 색깔 다른 결을 입히려고 내 안에서 꾸준히 노력을 하는 중이야
VS 이상한 회사에 들어가서 어쩔 수 없어. 소비 될 수 밖에
계약은 15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