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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들 사이에서도 안 밀린 연기돌 20대 시절

ㅇㅇ |2019.11.14 18:24
조회 26,170 |추천 89


은 핑클 성유리





스타성과 미녀 여배우들로 유명한 80~82년생들 리즈시절이랑

81년생인 성유리 리즈 시절이랑 겹쳤는데

그 사이에서도 1도 안 밀리고

미녀 여배우 설문조사나 투표하면 항상 상위권에 랭크되던 시기



그 때는 연기돌이 흔하지 않을 때라

아이돌보다 배우들의 비주얼이 더 높게 평가되던 그런 시기인데

성유리는 드라마에서도 이질감 전혀 없었고,

오히려 드라마 비주얼이 낫다는 평도 많았음 













23살 성유리

드라마 <천년지애>

 


 

 

 


얼굴 천재의 원조격.

시청률도 대박났었고

"남부여의 공주 부여주다"라는 유행어가 있었음.

비록 당시 연기는 발연기였지만....

비주얼 때문에 성유리가 여주 맡은 거 납득됐었음

공주 스타일링이라면서 성유리 자체 화제성도 높았던 걸로 기억













24살

<황태자의 첫사랑>

 

 

 


해외 로케를 오래해서 하얗기로 유명한 성유리 피부가

살짝 탔던 시절이라,,,갠적으로는 별로 안 좋아했었음 


이 작품 이후로 슬럼프에 빠져서,,

안그래도 집순이로 유명한 성유리가 집에만 틀어 박혀 있었고

2년간 활동도 안 했었음 ㅜ

은퇴까지 생각했었다고 한 시절...



















26살

<어느 멋진 날>


 

 

 

 

그만 두더라도 마지막으로 한 번만 해보자하고 촬영한 복귀작

이 작품 이후로 연기하는 게 좋아졌다고 함.

연기도 전보다는 훨씬 나아졌고,

비주얼 물 오른 시기 





















26살

<눈의 여왕>


 

 

 

 

지금도 성유리 레전드라며 회자되는 작품

캐릭터도 찰떡이라 연기도 좋았고,

부잣집 딸이라 스타일링도 화려한데,

비주얼도 리즈 시절이라 거의 영상 화보집 수준 ㄷㄷㄷ











게다가 키 168cm로 키도 가진 율 언니 ㅠㅜㅠㅜㅠㅜ












 

 


그리고 최근 비주얼도 여전하심 ㅠㅜㅠㅜ














참고로 핑클 시절 율 모습 

 

 

안 예쁜 날이 없다 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 

 

 

 

추천수89
반대수5
베플ㅇㅇ|2019.11.16 09:35
다 예쁘긴 한데 옆모습이 특히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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