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길은 Love Love Love Love
허나 그 길엔 온통 덫 덫 덫 덫
피할 수 없는 함정은 맘의 겁 겁 겁 겁
마치 늪처럼 용기를 삼켜 점점 난 작아져
사라져 가는 얼굴의 밝은 표정
내 고백에 등돌린 채 외면할까봐 자꾸 두려워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