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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을 |2019.11.15 02:17
조회 78 |추천 0



달리는 길은 Love Love Love Love 
허나 그 길엔 온통 덫 덫 덫 덫 
피할 수 없는 함정은 맘의 겁 겁 겁 겁 
마치 늪처럼 용기를 삼켜 점점 난 작아져 
사라져 가는 얼굴의 밝은 표정 
내 고백에 등돌린 채 외면할까봐 자꾸 두려워 

바늘 같은 걱정을 베고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고 
꿈보다 더 생생한 네 생각 때문에 끝내 밤을 새워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Feels like insomnia ah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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