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면 안된다.", "찬사람이 연락해야한다.",
"골든타임은 한달이다.", "남자는 후폭풍 여자는 선폭풍이다."
"한번 마음 떠나면 끝이다." 등등
헤어지고 3달동안은 이런글들을 보면서 다급해지기도하고
오히려 좋지못한 생각과 행동을 할때가 많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오히려 주변에 다시 만난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단정짓기보단 진짜 세상엔 다양한 사연으로
다시만나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헤어진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놈의 지겨운 자기계발...운동...공부...외모 변화 억지로라도
계속하니깐 인기도 많아지고 낮아졌던 자존감이 조금은 올랐어요
그래도 아직도 많이 아파요.
그러한 사정을 알고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만나보려했지만 아직은 이 사람외에
다른사람은 못만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주저앉아만 있지말고 흐르는대로 살아가보려합니다.
연애엔 정답이 없잖아요.
이사람과 인연이면 다시만날수도 있고
이사람과 인연이 아니라면 더 좋은사람과 행복해지겠죠!
여러분도 언젠간 아픔을 이겨내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