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날도 추워서 새로 산 숏패딩을 기분좋게 입고 (처음입은거임) 아침에 등교하다가 전짝남을 만났어, 내가 이 짝남을 포기한 이유가 여친이 있어서 거든ㅠㅠ
게다가 내가 짝남을 좋아할때 티를 너무 내가지고ㅠㅠ
짝남도 알고 있었을 껄....
암튼 아침에 전짝남을 마주쳤는데 패딩이 거의 99%정도 비슷한거야
원래 여친이랑 꽁냥대고 오던 사람이 나 보자마자 갑자기 정색하고 한숨 푹 쉬면서 (한숨을 윗쪽으로 쉬는거 있잖아! 앞머리 날라가게) 그런 식으로 한숨을 쉬는데...
내가 기분 나쁜게 이상한가?
이런 전 짝남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