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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2019.11.17 19:47
조회 858 |추천 1
안녕 ! (글을 못쓰더라도 이해해줘ㅜ)너가 이글을 볼거라는 생각은 안해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볼게너와 나는 고등학교때 만나서 1년이란 시간을 만났지.그리고나서 20살때 내가 너 못잊겠다고 다시 사귀자고 해서 만났지만그 이후로 대학생활 동안 너한테 못해주고 내가 연락안하는거에 지쳐서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지.그 후 1년동안 너한테 매달린것 같다. 술먹고 전화도하고 그러다 너한테 해선 안될말을 했어..너랑 사귄거 후회한다고 그렇게 말하고도 게속 연락했던 내가 너무 부끄럽다.나는 21살 8월에에 입대해 지금 벌써 상병5호봉이야! 너는 남자친구가 생겼던데 정말 축하해너랑 헤어지고 나서 이별에 대한 글을 많이봤어 이런저런 사람도 있고 우리처럼 헤어진사람도 있고많더라고 ㅎㅎ.. 내가 입대하기 전에 너한테 전역하고 연락해도 되냐고 물었던거 기억해??하지만 넌 지금 너무 잘사는거 같고 행복해 보이고 해서 못하겠더라고이젠 진짜 너를 보내주려고해 근무시간에 별생각이 다들지만 내 연락이 불편한 너일것같아서참아볼게. 너가 정말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꼭 좋은사람 만나서! 그냥 나라는 사람도 있었구나 라고 생각해주라.  좋은추억 좋은경험 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너와 나의 이별이 나를 한층 더 성장하게  해줘서 고마워.그리고 언제나 괜찮아 -신용재  이거 내가 좋아하는 노랜데 너도 힘들떄 이거듣고 힘냈으면 좋겠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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