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 막 6개월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끝나고 집으로 각자 헤어지는게
너무 힘들어요..ㅋㅋ
서로 직장인이다 보니 평일엔 못 보고
주말에만 보고 있는데 물론 다른 분들도 다 그러겠지만
왜 매번 집가는건 힘들까요?
가끔은 제가 평일 중에 남자친구 회사로 가기도 하고
남친은 저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기도 하고
서로 참 연락도 잘하는 편인데
헤어질때면 너무 아쉬워서 눈물까지 날 지경이에요
ㅠㅠㅋㅋㅋㅋㅋ그렇다고 집착 하거나 막 대놓고 울고
티매고 그러진 않는데..
연애 초반이라 그런건가요? 막상 남자친구는
참 평온하게 잘 가는거 같기도 하고..
안아쉽게 집가는 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