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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 울어서 눈땡땡부었어...

어제 사진찍은거같은데 눈이 땡땡부었네...
눈가도 촉촉... 이제 울지말자
난 둘이 제일 웃기고 좋은데... 런쥔이 해찬이 애교도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하고 이런 애들이라 맘아픔...
어제 막콘다녀와보니 서로 의지많이하는듯...
돈독하고 벌써 그리워하는거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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