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나 인터뷰를 통해 전한
연예인들의 정우성 실물 후기
<채정안>
쇼핑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는 걸 보고 가봤더니 정우성이었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어서 인사도 못 했다.
<남희석>
그냥 길 가다가 뺨따귀를 맞아도 기분이 좋을 만큼 잘생겼다.
<엄지원>
사람에게서 빛이 나는 걸 봤는데 그게 바로 정우성이었다.
후광이 비치는 연예인은 정우성 밖에 없었다.
대한민국 최고 미남이다.
담배 피우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했다.
<이태란>
배신해도 복수하고 싶지 않게 생겼다.
심장이 멈출뻔했다.
브래드 피트나 톰 크루즈 같은 헐리우드 배우들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
<토니안>
나의 성 정체성을 의심했다.
데뷔 때 부터 가장 멋있는 남자는 정우성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술자리에서 처음 봤을 때 사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