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대 치료 받고 출국하는 외국인

ㅇㅇ |2019.11.18 17:18
조회 77,271 |추천 632

 

 

 

 

 

 


내년 건강보험료 2.3% 인상…복지부 입법 예고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내년 1월부터 직장인의 본인 부담 월평균 건강보험료가 11만2365원에서 11만6018원으로, 3653원이 오른다. 



지역가입자 가구당 월 평균 보험료는 8만7067원에서 8만9867원으로 2800원이 인상된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0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을 현행 6.46%에서 6.67%로, 지역가입자 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을 현행 189.7원에서 195.8원으로 바꾸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 예고됐다. 


복지부는 이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12월 9일까지 수렴하고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추천수632
반대수7
베플ㅋㅋ|2019.11.18 17:37
그나라에살고있는 국민들을 위한 보험아냐 ? 이게무슨 삼x생명, 교x생명 같은 보험인줄아나 왜저딴걸 막 누리게 손놓고 구경하는거임?
베플ㅇㅇ|2019.11.19 00:12
미쳤네 진짜 다문화 혜택도 짜증나는데 이런거 누가 정한거야
베플ㅇㅇ|2019.11.18 17:59
이래서 민주당 아들딸들 죄다 미국국적으로 해놓은거구나..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