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니가 가족 4명 다 먹여살리는데 일을 그만둬서 엄마가 때림

ㅇㅇ |2019.11.18 18:55
조회 413,844 |추천 1,481
댓글로 계속 올릴겡ㅇ























추천수1,481
반대수8
베플ㅇㅇ|2019.11.18 19:01
언니 친구 댓글1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9.11.18 21:20
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엄청 화났음. 얘는 지금 지가 고딩이라 어려서 잘 모른다고 핑계대면서 언니 뜯어먹을 생각만 함. 언니가 고졸공무원이고 28살이라는데, 집 상황 때문에 대학 안 가고 공무원 한 것 같음. 대충 7~9년은 혼자 가장노릇 했을건데, 얘네집은 장녀의 희생을 아주 당연하게 여김. 미리 언질했으면 회사 그만두는거 말렸을 거라잖아. 얘는 언니가 월급이 제법 되고 언니도 그 돈 쓰니까 가족들 먹여살려도 된대. 이게 말이야 방구야... 언니는 곧 결혼도 생각할 나이인데 결혼자금 모으는건 꿈도 못 꿀 것임. 동생은 언니가 돈 잘 버니까 당연하게 언니돈으로 대학 다닐 생각도 하겠지. 언니가 제발 독립해서 가족들과 연끊고 살면 좋겠다. 결혼하려면 집에선 분명 돈많은 남자 만나서 친정에 보탬 되라 할 거고, 너 모은거 다 친정 주고 몸만 가라 할 것임. 키워준 값 어쩌고 하면서. 언니가 살 길은 가족을 버리는 것 뿐임. 결혼하면 사위도 돈 버니까 결혼 전에 200만원 주던거 300 달라 할 것임.
베플ㅇㅇ|2019.11.18 19:01
언니 친구 댓글2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11.18 19:03
44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9.11.18 21:16
글쓴애 언니 친구 이름 초성 깠길래 가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