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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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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요리됴리레이2019.11.19 14:19
조회 15추천 1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1막의 show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 빈 무대 뒷켠엔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거야

 

무대 위의 레이가 그리운 사람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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