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하고 들어와서 피곤한데
우리랑 뉴욕콘 끝나고 온다고 약속해서
내일 못올까봐 하루 일찍와서 심장 떨어지게한 용이...
졸려서 댓글도 잘 안보인다면서
이러면 잘거 같다고 자세까지 고쳐가며 버텨준 용이...
첫눈은 용이랑 같이 맞았어야 된다며
크리스마스에는 함께해야 되니까 계획없다고 하라는 용이...
내일은...안오는거지?? 나 정말 욕심쟁이...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ㅠㅠ
그래도 꾹 참고 돈 많이 벌어갈게~
집에 가서 백만번 돌려봐야겠다ㅠㅠ
쓰다보니 나 재수없다